일본취업 이직

■CASE1. 지인을 이용한 이직

     이게 제일 많은 케이스 이죠

■CASE2-1. 이직사이트를 이용한 이직(정직원 희망자)

□리쿠나비

http://next.rikunabi.com/

□마이나비

http://tenshoku.mynavi.jp/

□도다

http://doda.jp/

□동유모(다움카페)

http://cafe.daum.net/japantokyo

구글검색키워드 : it 就職, it エンジニア

■CASE2-2.이직사이트를 이용한 이직(프리 희망자)

□앳에이전트

http://at-agent.jp/

□글로발리프

http://www.globalleaf.jp/

□에스이프로그래머

http://www.seprogrammerjobs.com/

□동유모(다움카페)

http://cafe.daum.net/japantokyo

구글검색키워드 : 個人事業 案件, IT案件,フリーエンジニア 案件

★한국 취업 프로세스와 일본 취업 프로세스의 다른점

□한국 취업 프로세스

①한국취업사이트에서 개발언어,위치등으로 회사검색후 맘에들면 지원⇒면접⇒채용

②한국취업사이트에서 자기의 이력서를 만든후 공개 ⇒ 채용하는 회사에서 연락이옴 ⇒면접⇒채용

③채용공고를보고 지원⇒면접⇒채용

④갑돌이나을순이 회사에서 스카웃제의⇒면접⇒특별채용

⑤지인소개

□일본 취업 프로세스(정직원)

①회사설명회일정확인⇒회사설명회참가⇒지원할수있는자격획득⇒지원⇒면접⇒채용

②일본취업사이트에서 자기의 이력서를 만든후 공개⇒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옴⇒헤드헌터와상담

          ⇒헤드헌터가 지원할수있는 기업선별해줌⇒회사선택⇒면접⇒채용

③채용공고를보고 지원⇒회사설명회참가⇒면접⇒채용

④갑돌이나을순이 회사에서 스카웃제의⇒면접⇒특별채용

⑤지인소개

□일본 취업 프로세스(프리안건)

①일본취업사이트에서 자기의 이력서를 만든후 공개⇒헤드헌터에게서 연락이옴⇒헤드헌터와상담

          ⇒헤드헌터가 지원할수있는 프로젝트를 선별해줌⇒프로젝트선택⇒면접⇒채용

②지인소개

※정직원희망의 경우 일본의 취업사이트는 거의다 헤드헌터들의 사이트로 보입니다.100%확신은 못하지만 직간접적인 경험으로 보아

사이트에 올라와있는 회사에서 직접 고용하는 형태가 아닌 헤드헌터들이 그회사로부터 의뢰를 받아서 사람을 골라내고

회사에 추천을 해주는 식이죠.

헤드헌터를 이용하시기 싫으신분들은 직접 발로 뛰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어떤 회사에 들어가고 싶은지 부터 정하시고

회사설명회에 참석하셔서 눈도장 찍으시고 하시는게 제일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저는 새로운 프로젝트에 들어가게 되면 신라면 한봉지 씩 돌립니다. 이유는 앞으로 잘 부탁드린다는 의미가 있는거지요

요즘 한류를 모르는 일본인은 없습니다. 신라면 또한 모르는 사람 없지요. 이거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라면인데 드셔 보시라고

하면 다들 정말 좋아합니다. 그 이후로 저에게 외국인이라고 무시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만나면 신라면 맛있었다고

한국 음식은 맛있는것 같다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 입니다. 그이후로 이야기의 화두가 신라면에서 한국아이돌 이야기로

그리고 술한잔 하자는 이야기로 그담엔 좋은 프로젝트 있는데 같이 해보지 않겠냐고 까지 이야기가 됩니다.

저는 사이트를 이용해서 일을 구한적은 딱 2번있네요 그외에는 다 소개 받아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이야기까지 가는 건 50%정도.. 나머지는 그냥 친구 ㅋㅋㅋ)

가끔 보면 자존심이 상하다는 이유로 먼저 다가가지 않는 분들을 너무 많이 보아 왔습니다.

먼저 다가가면 거부하지 않는게 모든 사람의 공통점 아닐까요?